서울의대에서 제7회 함춘미주공로상에 강상진(59년), 오형원(59년), 이명희(66년)등  3동문에게 수상되였고 부상으로 5,000,000 원씩을 받으셨고, 제4대 서울의대 학장상으로 선정된 강민종(91년) 동문에게 상장과 상금 500 dollar를 보내왔다. 이 상금들을 전액 또는 일부를 미주동창회에 기부하다.

강상진동문은 1959년에 졸업하고, 도미후 New York의 정신과병원에서 수십 년간 일을 하셨음.  은퇴후에도 Senior Psychiatrist로 활동하셨고 서울의대 미주동창회 회장직으로 동창회 발전에 공헌을 하셨음. New York 거주.

오형원 동문은 1959년에 졸업하고 월남전에 의무관으로 참전하여 무공훈장을 수여 받았고,  도미 후에 Family Medicine을 전공하였고, 여러기관의 장으로 지도력을 보였고, 2003년에는 미국의회 올해의 의사상을 받았음.   Los Angeles County, California 에 거주.

이명희 동문은 1966년에 졸업하고, Ne York에서 Anesthesiologist 로 Practice 하면서, 오랫동안 미주동창회의  Scholarship committee chair 로 튼튼한 장학기금의 기반을 마련함.  New York 거주.

함춘공로상 수상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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