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CMB Matching Fund 로 $150,000 이 모금됨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미주동창회 장학금 제도가 신설되여 매년 모교인 서울의대 재학생 중 5명과 미국에 거주하는 학생 5명을 선발하여 $20,000을 장학금으로 약정되어 지불하고 있다.

또 오태요(62년)장학금이 일 년에 $10,000씩 지원이 되어 본교 의과대학에 지원되었었고 그리고 송관호((64년)장학금이 고인의 유지에 따라 매년 $10,000씩 지원되어 2012년까지 의과대학본교와 미주 교포 자녀 장학금으로 지원되었었다.

2010년에 63년 졸업 김태웅동문이 10년간 매년 $10,000을 동창회에 장학기금으로 약정하여 김태웅장학금을 설립하여 서울의대 본교 재학생 2명과 미국에 거주하는 학생 2명에게 장학금 지불하고 있다. 이 장학금이 2019년에 마무리 되고 두 번째 5년 pledge가 올해 시작이 되어 앞으로 5 년간 계속될 것이다.

또 2020년에는 이유찬부부장학금 (Dr. & Mrs. Youchan Rhee Scholarship)이 신설되었는데 2019년에 작고하신 이유찬(64년)동문과 부인의 유지를 따라 자녀분들이 $5,000을 보내와서 2020년 미주교포 남녀2명의 장학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2015년에는 북미주동창회 장학생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Jonathan Park, Noah Han, Jimin Son, Andrew Sungwoo Park, Edward Sunyeol Sim등 5명이 선발되어 $2.000 의 장학금을 받았고 또 김태웅장학생으로 미국에 거주하는 Pyungon Choi 과 Jiyeong Choi등 2명이 선발되여 $2,500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6년에는 북미주동창회 장학생으로 Hyun Min Lee, Jonathan Ji, Jin Hee Lim, Min Hyung Kim 4 명이 $2,000의 장학금을 받았고 김태웅장학생으로 Daniel Cho, Angie Lim 2 명이 $2,500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7년에는 북미주동창회 장학생으로 Harim Song, Joanna Ji, Annie Kim, Soeun Lee등 4명이 $2,000, 그리고 Sarah Kim 과 Stephan Kim등 2명이 김태웅 장학생으로 $2,500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8년에는 북미주동창회 장학생으로 Susie Byun, Dorothy Kwang, Benjamin Lee등 3 명이 $2,000, 그리고 Emily Kim과 Gloria Kim 2명이 김태웅 장학생으로 $2,500의 장학금을 받았다.

2019년에는 북미주동창회 장학생으로 Onyoo Park, Abraham Park, Elijah Suh, Juliet Kim, Chae Yeon Park 5명이 $2,500, 그리고 Christina Shin, Angela Kim 2명이 김태웅 장학생으로 $3,000의 장학금을 받았다.

2020년에는 미주동창회장학생($2,500 each)은 정석(Mathew Chung), 서예은(Hannah Suh), 조은(Jenny Cho), 이가원(Gawon Lee)등 4명이고, 김태웅장학생($3,000 each)은 김석주(Joshua Kim), 이빛나(Olive Lee)등 2명이고, 이유찬장학생($2,500 each)은 김예은(Sharon Kim), 김지수(Patrick Kim)등 2명이 선발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