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세준 동문의 유가족인 박화자 여사와 아들 Brian Park 박사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COVID-19 환자들을 보살피신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200,000를 기부하였다. 서울의대북미주동창회는 이 귀중한 기부금을 고인의 유지에 따라 Primary Care 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기로 하였다.
기금 운영은 Green Project Committee를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간 예산은 $12,500 규모로 우선 Community Health Project를 가장 우선적인 지원 분야로 정하고 관련 프로젝트를 먼저 공모하기로 하였다. 적절한 지원자가 없을 경우에는 Primary Care 분야 진출을 계획하는 젊은 동문들의 학회 발표, 교육·훈련, 레지던트 지원 등으로 지원 범위를 넓히고, 이어 Primary Care 관련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검토하기로 하였다.
서울의대북미주동창회 정회원뿐 아니라 동문 자녀인 Affiliated Member에게도 문호를 개방하였으므로, 동문 여러분께서는 주변의 관심 있는 분들께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지원을 독려해 주시기 바란다. 동부시간 10월 31일(토)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Communiyt Health Project Grant Program
